2025년, 가장 강력한 AI 툴과 실망스러운 툴은? 34개 툴 소개 ⚡
For product makers: 오늘의 한 문장 #21

이번 글은 ‘24 AI Tools Ranked from Essential to Forgettable for 2025’를 참고하고 제 경험을 더해서 2025년 초반 현재 어떤 AI 도구가 유용하고 어떤 도구가 시간 낭비인지 33개 AI 도구를 S-D등급으로 분류하여 소개합니다.
S등급: 매일 사용하는 도구
- Perplexity - 구글 검색 대체, 정확한 결과와 검증 가능한 출처 제공
- ChatGPT - 빠른 질문 응답, 음성 상호작용, 기본 데이터 분석에 최적
- Claude - 글쓰기와 편집에 탁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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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이 세 가지 툴은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.
A등급: 워크플로우를 혁신하는 도구
- Superwhisper - 음성 메모를 남기면 맥락에 맞는 텍스트 문장으로 변환
- RiversideFM - 무음 침묵 제거, 매직 오디오 등 팟캐스트 제작에 편리
- v0 - 피그마의 AI가 되었어야 할 도구. 목업을 넣으면 거의 완벽한 프로토타입을 생성
- Cursor - 테크 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코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. 간단한 도구라면 ChatGPT로 요구사항 작성, v0로 UX 목업 제작, Cursor로 코딩하는 워크플로우가 효과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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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rsor는 간단한 코딩 작업이 필요할 때 실무에서 자주 활용하고 있고, 같은 목적으로 Windsurf도 종종 사용합니다.
v0는 제 블로그의 PM/기획 클래스 소개 페이지를 만들때 사용했는데 디자이너/프론트엔드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.
Superwhisper, RiversideFM는 직접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유튜브 데모 영상을 통해 어떻게 작동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저는 위에 소개된 툴 중에서는 특히 Cursor를 가장 좋아합니다. 코딩 외에도 개인지식을 관리하는 Obsidian과 병행해서 사용할 때 두 개 툴의 궁합이 상당히 좋습니다.
v0는 제 블로그의 PM/기획 클래스 소개 페이지를 만들때 사용했는데 디자이너/프론트엔드 개발자의 도움 없이도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.
Superwhisper, RiversideFM는 직접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유튜브 데모 영상을 통해 어떻게 작동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저는 위에 소개된 툴 중에서는 특히 Cursor를 가장 좋아합니다. 코딩 외에도 개인지식을 관리하는 Obsidian과 병행해서 사용할 때 두 개 툴의 궁합이 상당히 좋습니다.
B등급: 좋지만 필수는 아닌 도구들
각자의 분야에서는 뛰어나지만 일상 업무에 필수적이진 않은 도구들
- Suno - 노래 창작에 최고
- HeyGen - 가상인물 영상 제작, 다국어 음성 변환에 활용. 하지만 아직까지는 부자연스러운 느낌
- Websim - 텍스트 아이디어를 웹사이트로 변환
- Grok - 간단한 이미지 생성에 좋음. Midjourney 수준의 고퀄리티는 아니지만, 100% 무료!
- Playground AI - 로고 및 소셜 미디어 디자인에 유용
- Napkin AI - 텍스트 기반 인포그래픽 제작에 좋음
- Granola - 회의록 작성에 유용
- Zapier AI - AI 자동화는 놀랍지만 UX는 불편
- Elevenlabs: 텍스트 음성 변환 및 음성 복제에 최고
- Runway: 텍스트 프롬프트로 멋지고 짧은 비디오를 만들 수 있음
- NotebookLM: 텍스트를 10분짜리 팟캐스트 에피소드로 만들어줌. 재미는 있지만, 실용성은 아직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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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o, HeyGen, Grok, Napkin AI, Elevenlabs, Runway를 사용해봤고 각 툴의 장점은 위에서 소개한 내용과 같습니다. 다만, 일상에서 자주 사용할 일이 없다보니 필요한 순간에만 간헐적으로 찾게됩니다.
Websim, Playground AI, Granola, Zapier AI, NotebookLM는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네요.
이 글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업무 자동화 툴은 n8n, 한국형 성우 음성이 필요할 때는 VOLI, 문서 요약은 Mapify와 Lilys AI를 선호합니다.
또한, 디자인 영역에서는 Canva와 Creatie, 파워포인트&카드뉴스가 필요할 땐 Gamma, 영상 영역에서는 invideo AI와 CapCut도 좋습니다.
AI 툴을 이용한 쇼츠 자동화 테스트 글에서는 Elevenlabs - Runway - CapCut을 이용해 쇼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.
Websim, Playground AI, Granola, Zapier AI, NotebookLM는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네요.
이 글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업무 자동화 툴은 n8n, 한국형 성우 음성이 필요할 때는 VOLI, 문서 요약은 Mapify와 Lilys AI를 선호합니다.
또한, 디자인 영역에서는 Canva와 Creatie, 파워포인트&카드뉴스가 필요할 땐 Gamma, 영상 영역에서는 invideo AI와 CapCut도 좋습니다.
AI 툴을 이용한 쇼츠 자동화 테스트 글에서는 Elevenlabs - Runway - CapCut을 이용해 쇼츠를 제작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.
C등급: 개선이 필요한 도구들
가능성은 보이지만 아직 최고는 아닌 도구들
- Figma AI - 피그마를 사랑하지만, AI 기능이 너무 소극적
- Poe - 여러 AI 모델을 저렴하게 써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, 모든 것을 '그럭저럭' 하는 도구
- Gemini - 세 번째로 좋은 LLM 모델. 응답이 너무 간략하고 핵심을 놓치는 경우가 많음
- Grammarly - 여전히 사용하고 있지만, 계속해서 잘못된 것을 제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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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gma AI는 코멘트에 동의하고, Poe와 Grammarly는 사용해보지 못했습니다. Gemini는 최근들어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D등급: 실망스러운 도구들
두 가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선택
- Apple Intelligence - 고객 리뷰는 대부분 부정적. 메시지 요약 같은 핵심 기능도 완전히 요점을 놓치는 결과를 자주 보여줌
- Gemini for Google Workspace - Gmail, Google Calendar, Docs를 매일 사용하지만 AI 기능은 전혀 사용하지 않음. AI가 실제로 무엇을 잘하는지 모르는 PM들이 만든 것 같은 느낌
위에서 정리한 S-D 등급은 특정 개인의 의견일 뿐 각자의 워크플로우에 따라 충분히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.
분명, AI 도구는 우리의 생산성을 높여주지만 모든 도구가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. 자신의 작업 방식에 맞는 2~3개의 핵심 도구를 찾아서 집중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.
글에서 언급한 AI 도구들의 링크 모음입니다.
- S: Perplexity, ChatGPT, Claude
- A: Superwhisper, RiversideFM, v0, Cursor
- B: Suno, HeyGen, Websim, Grok, Playground AI, Napkin AI, Granola, Zapier AI, Elevenlabs, Runway, NotebookLM
- C: Figma AI, Poe, Gemini, Grammarly
- D: Apple Intelligence, Gemini for Google Workspace
- 기타: Windsurf, n8n, VOLI, Lilys AI, Mapify, Canva, Creatie, Gamma, invideo AI, CapCut